‘MBTI를 모르면 대화가 안 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현재 MBTI 검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웹툰, 드라마, 유튜브 등 다양한 장르에서 콘텐츠로 쓰이고 있는 MBTI는 단순히 심리검사가 아니라,

1030세대들을 위한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MBTI의 인기와 더불어 무료로 제공되는 유사 검사들도 함께 인기를 얻으면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무료로 실시할 수 있는 유사 검사들은 출처가 불분명하며,

신뢰도와 타당성이 입증되지 않았기 때문에 자신을 올바르게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어세스타가 중앙일보와 함께한 MBTI 검사의 오해와 진실을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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