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일(토) 서강대 정하상관에서 한국심리유형학회가 개최되었습니다.

 

학회는 ‘다시 소통의 시대:심리유형의 관점에서’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학회를 공동 주최한 어세스타는 영화 ‘증인’을 통해 살펴본 심리유형과 의사소통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하며 학회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심리유형을 소재로 영화를 색다르게 풀어내고,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을 활용하여 관객을 참여시키는 강연은 지루할 틈 없이 흥미로웠습니다.

 

부스에서는 어세스타 인스타그램 계정 홍보가 이루어졌습니다.

어세스타가 제공하는 유익한 정보를 인스타그램에서 만날 수 있다는 소식에 사람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더불어 자신 및 타인 이해를 돕는 신간 교구인 <MBTI 성격유형 카드>를 소개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살펴보기를 클릭하시면 확인 가능합니다.

 

이번 학회에 참석하지 못한 분이 계신다면, 내년에는 꼭 참석하셔서 유익한 정보 많이 얻어 가시기 바랍니다.